주먹보다 큰 참외가 무지 달다.
세 개 주셨는데 반으로 갈라 놓았는데도 무척 크다.
호박죽에 완두콩?을 넣어 만드셨는데 무척 맛있었다.
한 그릇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족모두 나누어 먹었다.
호박전, 부추전
그리고 떡도 주셨다.
그 날 저녁은 저녁준비는 이것으로 대체하였다.
아래로는 그냥 찍어두었던 사진들.
삼겹살김치볶음
놀러갈 때나 해 먹는 감자,양파, 생선통조림으로 만들었어요.
고추볶음
다시마 튀김
파래김 튀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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